고양시 통신케이블·네트워크 공사
천장이 높고 구역이 넓은 건물은 케이블을 어디로 끌지부터 정해야 합니다. 나중에 한 줄 더 넣을 일이 생기는데, 처음에 길을 잘못 잡으면 그때 천장을 다시 다 뜯어야 합니다.
공사 개요
| 공사명 | 통신케이블공사 |
|---|---|
| 공종 | 백막 케이블 시공 |
| 위치 | 경기도 고양시 |
| 내용 | 네트워크 공사 |
| 시공 | 2022.05.10 |
어떻게 했나
먼저 천장을 열어 기존 배선 경로를 확인했습니다. 쓰고 있는 선과 죽은 선이 섞여 있어서, 살아 있는 선을 건드리지 않고 새 선을 넣을 길을 찾는 것이 첫 일입니다.
케이블은 사다리로 천장 위를 따라 포설했습니다. 넓은 공간은 한 번에 당기지 않고 구간을 나눠 당겨야 선이 상하지 않습니다.
통신랙에서 포트별로 결선하고 번호를 맞췄습니다. 여기서 표시를 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한 자리를 고칠 때 전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
전산실은 액세스플로어(이중바닥) 구조라 바닥판을 열고 그 아래로 선을 넣었습니다. 바닥 아래 공간은 먼지가 많아 작업 뒤 정리까지가 한 세트입니다.
현장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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